며칠 전 동네 한 바퀴 산책 중에 처음으로 방문한 우장춘박사 기념관입니다. "한국 농학의 아버지.

씨앗으로 잠들다!"라는 글귀가 기념관을 관람하고 나오는 공간에 있었는데 진심 감동하고 나왔습니다.

우장춘 기념관 입구 우장춘 박사가 어머니 조의금으로 물 부족 지역을 위해 우물을 만듦 [자유천] 유적지 안내 비석 우장춘 박사님(1898~1959)은 일본 도쿄에서 출생하여 혼자 대한민국의 광복 이후 황폐해진 대한민국의 농업을 부흥을 위해 헌신하신 세계적인 육종학자이십니다. 현재 기념관 자리는 원예시험장 자리이며, 탄생 100주년 기념하여 1999년에 오픈하였습니다.

매년 우장춘 박사 서거일인 8월 10일에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우장춘 박사 저는 동래에 원예고등학교가 있는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우장춘 박사는 아버지 우범선과 어머니 사카이 나카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에서 극심한 빈곤을 극복하고 "민들레는 아무리 짓밟혀도 꽃을 피운다"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