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을 오가다가 스쳐지나기만 해서 가보았는데 엄청 볼거리가 많았어요. 관광버스들도 부곡온천과 투어 프로그램으로 오고 해서 첨에는 의아?
했지만 바로 반해버렸습니다. 주말 당일치기코스로 좋은 곳!
밀양! 추천드립니다.
영남루 옆의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영남루는 한국의 전통 건축물 중 하나로,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의 명소로 손꼽힙니다.
영남루로 바로 올라가려니 계단이 있어 다른 길 찾아 아랑누락으로 내려갔지만 아랑각 관람 후 강변 산책을 하며 영남루로 다시 입장! 영남루로 진입하면 모든곳으로 연결이 되는 구조라 강변산책을 할 것인지를 선택하시면 될 듯 해요.
왼쪽계단이 영남루 가는길 .살짝 내려오면 강변에서 아랑각가는길 1. 아랑각 아랑설화는 조선 명종때 밀양부사 의 딸 '아랑(윤동옥)'이 유모의 꾐에 빠져 영남루 달구경 갔다가 통인에게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후 원귀가 되어 새 부사에게 원한을 풀어달라고 귀신으로 나타나 범인을 처벌한 이야기 입니다.
아랑사와 아랑각 ...